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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카메라 풀스크린 삼성 갤럭시 A80 가격/스펙, 출시일은


 

"삼성, 회전 카메라 풀스크린 갤럭시 A80 가격/스펙, 출시일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A80 글로벌 출시에 나선다.

삼성전자 측은 “중저가폰 라인업 갤럭시A가 ‘라이브 시대’ 최적화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강조.

갤럭시A 시리즈는 최고의 화면, 최고의 카메라, 최고의 배터리를 제공해 사용자들이 라이브 커뮤니케이션의 가능성을 최대화할 수 있게 한다

'셀피의 시대’에서 ‘라이브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Z세대는 공유하고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를 산다”며 “Z세대가 향후 10년간 스마트폰 수요의 4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갤럭시A를 강화하는 모바일 전략의 변화를 발표했고 1년이 지나지 않아 갤럭시A의 재탄생을 알리게 됐다”며 “갤럭시A는 필수 기능과 최신 기능을 아울러 초보 사용자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 모두에게 좋은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A10부터 이어지는 새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스펙, 가격대별로 모두에게 최적의 디바이스를 찾아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4월 공개된 갤럭시 A80은 현재까지 발표된 갤럭시 A 제품군 중 가장 상위모델로 최초로 회전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셀카 모드로 전환 시 회전 카메라의 후면 상단이 위로 올라가면서 카메라 방향이 바뀌어 후면 카메라와 같이 4,800만 화소에 3D 심도 촬영, 800만 초광각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유럽, 중동, 동남아, 중남미를 중심으로 갤럭시A80을 출시한다.

국내는 출시 국가에 포함되지 않는다.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하반기 5G를 지원하는 갤럭시A90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전면을 화면으로 채우는 '풀스크린'이 현실화 되고 있다. 풀스크린의 관건인 전면 카메라를 없애고 앞뒤로 돌아가는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또 디스플레이 뒤에 카메라를 내장한 제품이 공개되면서 진정한 풀스크린 구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디스플레이 뒤에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를 없앤 풀스크린 스마트폰 '갤럭시A80'의 사전 판매가 프랑스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진행 중이다.

갤럭시A80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전면 카메라를 없애고 후면 카메라를 회전 시켜 전후면 사진 촬영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는 4800만화소 일반, 800만화소 초광각, 3D 심도 등 3개다.

기존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에 비해 성능이 다소 떨어졌던 것을 고려하면 갤럭시A80은 후면 카메라 성능으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가 셀피 촬영 모드를 선택하면 카메라가 장착된 후면 상단이 위로 올라가면서 카메라가 앞으로 자동 전환된다.

풀스크린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면 카메라를 해결하는 것이 관건이다.

현재는 노치 디스플레이에서 한 차원 진화된 홀 디스플레이로 카메라 구멍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화면으로 채웠지만 진정한 풀스크린이 되려면 이를 디스플레이 뒤로 숨겨야 한다.

하지만 빛이 디스플레이를 지나 카메라까지 도달하는 투과율을 담보하는 것과,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빛 번짐, 반사 등으로 인한 품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어려워 상용화 되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회전하는 카메라를 채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프랑스, UAE에서 갤럭시A80을 정식 출시한 뒤 글로벌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중국 스마트폰 업체 오포가 디스플레이 뒤로 카메라를 숨기는 USC(Under Screen Camera)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MWC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면서 관심을 집중시켰다.

USC를 적용한 오포의 풀스크린 스마트폰에는 상단 베젤이 일부 있지만 전면 카메라는 화면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오포에 따르면 USC 구현을 위해 투과율이 높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전면 카메라는 기존보다 큰 조리개를 채택했다.

빛번짐 등의 문제는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해결, 일반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촬영 성능을 구현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출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오포는 이에 대해 "가까운 시일 내"라고만 언급했다.

USC는 오포뿐 아니라 삼성전자, 샤오미 등도 개발 중이나 기존과 대등한 수준의 전면 카메라 성능 구현이 쉽지 않아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

안병덕 삼성전자 상무는 지난 3월 갤럭시S10 디스플레이 설명 간담회에서 "디스플레이 뒤에 모든 기능을 숨기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다만 1∼2년 내에 나오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회전하는 카메라를 선택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현재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도 시제품을 내놓는 것은 가능하지만 상용 제품으로 출시하기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오포의 행보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외신 더 버지와 GSM아레나 등은 "아직 고품질을 담보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고 평했다.

디스플레이 업계 한 관계자는 "USC를 적용하려면 투명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투과율을 담보해야 한다"며 "중국 업체들이 발빠르게 기술을 선보인 데에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아직 업계에서는 완성도 높은 수준으로 이를 구현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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