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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제품

애플 아이폰11,무선 배터리 공유 탑재 출시일은?


"애플 아이폰11, 무선 배터리 공유 탑재? 스펙과 출시일은?"

애플 아이폰

올 가을쯤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 ‘아이폰 11(iPhone XI)’에는 신형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

전문가들은 신형 아이폰의 프로세서가 현재 바이오닉 12에서 바이오닉 13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애플은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에 인공신경망을 실행시키는 뉴럴 엔진을 포함시키면서 프로세서 이름에 바이오닉(Bionic)이란 단어를 적용했다.

이번에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바이오닉 칩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라네요.

그동안 논란이 됐던 램 용량도 저가형은 3GB, 고가형은 4GB에서 전 모델을 4GB 이상으로 늘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애플 펜슬 적용 ?

또 관심을 끄는 내용 가운데 하나는 애플 펜슬의 적용 문제이다.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대화면 스마트폰과 펜슬 사용을 싫어했다.

하지만 팀 쿡은 이런 금기를 어기고 대화면을 적용해 시장을 흐름을 쫓아가고 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터치 펜을 적용해 나름의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애플도 선택 사항으로 터치펜을 적용할 가능성 있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한다.

아이폰끼리 무선충전 지원 & USB -C 로 전환 가능성

아이폰 무선베터리 공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고속 충전 기능이 일반화됐지만, 아이폰은 여전히 기존의 5와트급 충전기를 기본으로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은 갤럭시S10처럼 기기 간의 무선 충전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그리고 라이트닝 단자가 USB-C로 전환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라이트닝은 USB-C보다 범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불만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블룸버그 등은 올해 발표되는 애플의 아이폰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처럼 USB-C 단자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애플에 가장 정통한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여전히 라이트닝 단자를 고수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한다.

애플 아이폰 11의 3D 렌더링 이미지

미국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가 공개한 아이폰 11의 렌더링 이미지에는 새로운 iOS 13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크 모드’, 트리플(3개) 카메라, 그리고 노치(notch)가 눈길을 끈다.

다크 모드는 기존 흰색 바탕에서 벗어나 UI 전체를 어두운 계열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야간에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눈의 피로를 덜 수 있고,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가능한 얘기다. LCD는 검은색을 표현할 때도 백라이트를 켜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큰 반면, OLED는 자체 발광 소자로 만들어 빛을 끄더라도 깊고 진한 검은색을 표현할 수가 있다.

일반모드(오른쪽)와 다크 모드 비교

애플이 아이폰 11을 비롯한 차기 스마트폰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면 다크 모드가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폰아레나는 지난해 애플이 맥OS 모하비에 처음 도입했던 다크 모드가 iOS 13에 채용될 것이 유력하다고 내다봤다. 또한 구글과 삼성, 애플을 포함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올해 내 다크 모드나 야간(나이트) 모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공식 출시한 ‘갤럭시 S10’(One UI)에 다크 모드를 탑재했다.

최근 사용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애플이 곧 출시할 iOS 13의 다크모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자가 대부분(91%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폰아레나는 지난 몇 달간 업계 소식을 종합해보면 애플은 아이폰 11 후면에 표준, 광각, 망원 등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다만 카메라 위치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했다. 아이폰 10(iPhone X)처럼 수직 방향일지, 아니면 과거처럼 수평 설정으로 돌아갈지 미지수다.

후면 트리플 카메라(수직방향 배치)

최근 스마트폰 업계는 베젤을 최소화하고 디스플레이를 최대화 한 ‘홀 디스플레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애플 역시 차기 아이폰 모델에서 노치의 크기를 줄이거나 아예 없애버릴 수도 있단 이야기가 나돈다.

이에 대해 폰아레나는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도 나올 수는 있지만 애플이 이런 흐름을 따를지는 미지수”라며 “그렇게 된다면, 삼성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등 시중에 나와 있는 타사 제품들과 차별화를 꾀할 수 없기 때문”이라며 노치를 최소화한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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