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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피자스쿨 메뉴 불고기피자 먹기~

~^^ 2019. 2. 2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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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피자스쿨에서 피자 먹어보기"

 

토요일 오전.

어느 토요일과 마찬가지로 11시쯤에 눈을 떴다.

 

​토요일은 좋다.

회사를 가지 않아도 되고 늦잠 자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어서이다. ㅎ

​

일어나니깐 배가 고프다.

근데 먹을 게 없다.

어제 빵이라도 사놓았어야 하는 건데 ㅎ

​

뭐를 먹을까 하다가 딸아이가 피자 먹자고 해서 피자를 먹기로 했다.

​

주문배달되는 피자들은 가격이 비싸다.

​​

그때 피자스쿨이 생각났다.

아하~우리 동네에 피자스쿨이 하나 있었지!! ㅎㅎ

​

피자스쿨은 배달이 안되니깐 전화로 먼저 주문을 했다.

메뉴는 콤비네이션피자를 할까 불고기피자로 할까 고민 끝에 오랜만에 불고기 피자로 주문하기로 했다.

 

​

15분쯤 지나서 가게에 피자를 가지러 갔다 왔다.

​​

 

피자가 오자마자 우리 따님이 개봉을 시작한다.

따님도 무척 배가 고팠던 모양이다. ㅎ

​

피자스쿨 불고기피자

 

짜장~ 와우~ 뜨끈뜨끈한 피자 한판~

메뉴는 불고기 파자~

가격은 9000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피자지 ㅎㅎ

 




 

​

지금 봐도 궁침이 돈다.

피자 한 조각을 떼서 찰깍.

​

​

 

접시에 피자 한 조각 담고 이제 먹어보자 ㅎㅎ

​

 

따님이 먼저 먹기 시작한다.

따님도 맛있다고 잘먹는다 ㅎㅎ

​

영업용 코카콜라

 

피자하면 빠질 수 없는 그것

코카콜라 500ml짜리 ~

​

역시 피콜이지~ (피자 + 콜라)

​​

 

따님 두개 나 세개 먹고 나니 배가 부르다.

3조각 남은 건 아직 자고 있는 우리 마님꺼 ㅎㅎ

​

피자를 맛있게 먹는 방법

 

피자 박스에 피자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적혀있다. ㅎ

있다가 우리 마님한테 줄 때는 저렇게 줘야겠다.

​

파자 스쿨에서 피자 안 먹은 지가 몇 년인지 모른다.

쾌 오랫동안 내 머릿속에서 잊혀졌던 그 이름...

​

내가 총각 때는 자주 애용했었는데.

그때는 혼자 한번에 피자 한판 다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어쨌든 오랜만에 피자스쿨 피자 맛있었다. 자주 이용해야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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