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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제품

HENZ(헨즈)의 통돌이 오븐~


헨즈(HENZ)의 통돌이 오븐 소개

 

네이버쇼핑 핸즈 통돌이오븐

작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통돌이 오븐.

말 그대로 원통처럼 생긴 오븐이 360도 회전하며 재료를 익힌다.

헨즈의 통돌이오븐은 삼겹살, 목살, 치킨부터 고구마와 밤까지 굽는 용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헨즈의 최은성 대표는 어떻게 하면 좀 더 편안하고 쉽게 요리를 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해왔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등산을 가던 중 밤을 굽는 기계를 보다가 저렇게 고기를 굽는다면, 손쉽게 구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약 5년간 기술을 개발하고 나온 제품이 헨즈의 '통돌이오븐'이다.

어려움도 있었다고 한다. 처음 시장의 반응이 생각보다 혹독했다고 한다.

홈쇼핑 MD 들에게 제안을 해봤지만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주방에 놓고 싶지 않다"는 지적만 쏟아졌고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길이 막힌 상황. 최은성 대표는 MD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부터 모든 걸 다시 시작했고, 이후 7개월의 보완작업을 거쳐 마침에 현재형태의 신제품을 출시해 '대박'을 내게 됐다.

방송 직전 홈쇼핑 온라인 홈페이지에 내놨던 3000개가 모두 팔렸고, 두 차례 방송 판매에서 1만2667세트가 팔려 조기 매진됐다.

누적 주문 금액 1 5억6000만원. 목표량의 5배가 팔린 것이다.

통돌이오븐은 출시 6개월 만에 약 700억의 매출을 올렸다.

통돌이 오븐은 가스레인지에 올려두면 받침 위에 놓인 냄비가 저절로 회전해 고기 등을 구워주는 오븐이다.

불 앞에 서서 고기를 뒤집을 필요가 없고, 주방 여기저기 기름이 튀지도 않는다.

냄새와 연기도 거의 없다. 삼겹살 등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타이머를 맞춰놓고 알람이 울리면 꺼내기만 하면 된다.

통돌이오븐 요리의 장점은 삼겹살, 생선 등 기름 튀길 걱정 없이 편하게 구울 수 있으며 자동으로 기름이 배출되어 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한 요리로 인하여 냄새 걱정이 없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집에서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 냄새가 밸까 봐 걱정이라면 통돌이회전오븐을 통해 구우면 걱정없이 요리를 할 수 있다.

전기 없이 AA건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불만 있다면 실내와 야외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통돌이회전오븐의 조리 방식은 시어링 방식으로 겉면을 구워준 후 로스팅빔으로 자동회전하여 재료를 뒤집을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레스팅 방식으로 육즙을 보존하여 재료의 맛을 살려주며 재료가 앞뒤로 원활하게 순환되도록 골고루 섞어주는 장점이 있다.

그 밖에도 실리콘 패킹으로 수분을 보존하기 때문에 열을 가하여도 음식이 마르지 않으며 기름 배출구가 있어 조리 중 생기는 불순물과 기름을 자동으로 배출해준다.

통돌이오븐 요리 레시피는 다양하다. 대표적인 통돌이요븐 요리는 삼겹살이다.

요리법은 삼겹살을 넣고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통돌이오븐이 돌아가면서 골고루 잘 익게 된다. 기호에 따라 새우, 통마늘을 넣어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돼지고기를 비롯하여 닭고기, 고구마, 콩, 땅콩, 깨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특히 통돌이구이 생선 조리는 냄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가장 특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통돌이회전오븐이기 때문에 생선이 부서질 수 있다.

통돌이오븐 생선 요리법은 중불로 굽다가 15분 뒤에 한 번만 회전시켜서 5분 정도 구우면 원형 그대로의 생선을 맛볼 수 있다.

SBS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한 통돌이 오븐은 배우 임원희가 삼겹살을 굽기위해 사용했고. 이때 등장한 통돌이 오븐은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통돌이 오븐은 그전에 화제가 된 바 있다. SBS '동상이몽'에서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사용했았다.

통돌이 제품 스펙

소재/재질 : 뚜껑 - 유리+실리콘,조리통-알루미늄(세라믹코팅)

본체-알루미늄(세라믹코팅)

건전지 : 알카라인 AA 2EA

용량 : 600g, 기름받이 용량 : 370cc

제품크기 : 350 X 300 X 260mm

중량 : 약 2.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