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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팁

상암 타이니 키즈카페 오픈~


상암에 아주 큰 대형 키즈카페가 생긴다네요.

 

"타이니 키즈카페" 1월 18일 오픈~

우와~ 뭔가 기대가 된다. ㅎㅎ

게임개발 업체 엔씨소프트와 멀티플랙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손을 잡고 ‘키즈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네요.

양사가 개발한 키즈 플랫폼 브랜드는 ‘타이니(TINY)’.

타이니는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놀이·체험, 클래스(수업) 공간과 건강하고 맛있는 식음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식음료(F&B)존 등으로 구성돼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합니다.

 

 

 

 

2019년 1월 18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오픈.

우와~ 빨리 오픈됐으면 좋겠다. 우리 집이랑 가깝고~

타이니는 유아동을 위한 ‘키즈카페’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의 키즈카페에 방방(트램펄린)과 다양한 장난감이 있는 정도라면, 타이니엔 IT가 접목돼 차별화를 시도한 키즈카페?

예를 들면 단순 클라이밍(인공구조물등반) 시설이 아니라 벽에 배경화면을 쏘아 마치 바닷속에 있는 느낌을 주는 등의 특색 있는 놀이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라네요.

 

엔씨 게임의 배경음악(BGM)도 카페에 도입된다고 하니 게임 좋아하시는 아빠들도 신이 나겠어요. ㅎㅎ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도대체 어떻길래... 어떤지 정말 궁금하네요. ㅎ